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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소개 언론기사  
제 목  교회 연합신문(최세익기자)
작성자  관리자 (2004-3-29 (월) pm 11:10, 조회 : 3693, 추천 : 16
 

 
 
교회연합신문/21세기를 여는 교회(2003년6월29일자)

예배에서 진정한 기쁨 느낄 수 있어야
모든 성도가 맡은 분야서 프로정신 가질 수 있도록 독려

회의보다는 기도회를 더 많이 하는 교회
4개의 찬양팀 운영 ‘기쁨 목회’로 역동화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서울영광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정통).
목사안수를 받은 1994년에 서울영광교회를 개척한 박영민목사(39세)는 젊은 목회자답게 영성리더로서 “한국교회의 영적 심장 역할을 감당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목회하고 있다. “꿈은 반드시 수치화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박목사는 “서울영광교회가 4천명의 대원이 성가대로 참석하는 예배를 드리는 것”이 꿈이라고 말한다.
박목사는 35세가 되던 해 위성방송(OSB 크리스천 TV) 설교자로 데뷔했다. 하나님께서는 개척 초기에 방송용 녹화장비를 운용하는 성도를 보내주셨으며, 한해 3만개의 설교테이프가 국내외 성도들에게 판매되고 있다.
지금은 2개 인터넷 방송국(호산나, C3TV)에서 쟁쟁한 설교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박목사는 케이블방송이든 위성방송이든 시청자는 리모콘으로 언제든지 채널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설교방송이 공중파 방송국의 시청율 1위 프로그램과 경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한다.
서울영광교회의 건축헌금은 “출석교인들보다 설교방송을 접한 성도들이 온라인으로 입금한 것이 더 많다”며, “이제 서울영광교회 성도들만의 교회가 아니기 때문에 국내외 모든 성도들을 위한 교회를 곧 건축할 예정”이라고 한다.
인터넷 서울영광교회 사이트는 남다르다. 다음은 13명의 필진이 운영하고 있는 전문채널의 제목들이다. △김찬호의 선교정보 △이원근의 찬양정보 △방글이의 talk! △정미의 은혜 산책 △성아와 영어나라로 △은화의 image making △백합의 향기 △사모님의 눈물 △향미와 차 한 잔을 △선애의 일본체험 △금희가 만난 사람 △백미애의 구연동화 △심미란의 음악상식.
대형교회는 아니지만, 누구나 사역할 수 있는 사이버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었다. 영어면 영어, 동화면 동화, 당연히 유학 중인 청년은 특파원이 된다. 동호회 개수는 이보다 훨씬 많다.
서울영광교회는 대형교회들이 홈페이지를 준비하는 시점부터 인터넷에서 사이버 공간을 운영했다고 한다. 담임목회자가 홈페이지를 직접 가꾸지 못하더라도 얼마든지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말한다.
목회철학을 물었더니 박목사는 기쁨, 영성, 복음, 작품, 능력, 부흥, 열정, 영광, 다리 등 10가지의 주제를 열거했다. 박목사가 그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목회는 ‘기쁨 목회’이다. 박목사의 설교는 항상 ‘기쁨’이라는 목회철학이 메시지 속에 드러난다. 바쁜 일상으로 진정한 기쁨을 놓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흘러넘치는 기쁨을 회복시키게 하는 것은 목회자에게 주신 일차적인 사명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박목사는 성도들에게는 물론이고 사모에게조차 서울영광교회의 예배에서 진정한 기쁨을 느낄 수 없다면 다른 교회의 예배에 참석할 것을 권유할 정도다.
명절연휴가 되면 서울영광교회는 고향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집회를 연다. 박목사 자신이 객지에서의 외로움을 경험하였기 때문에 명절에도 객지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을 위로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개척이후 교회가 자립한 이후에도 박목사는 교회로부터 생활비를 받지 않는다고 한다. 이유를 물었더니 지금은 스스로 생활이 가능해 별도의 생활비를 받을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서울영광교회는 현재 박목사 외에도 5명의 부교역자가 있지만, 모두 직업을 갖고 있어 별도의 사례비가 없다. 교회가 교역자 사례비 부분만큼 더 많은 일을 감당해내고 있는 셈이다.
박목사는 교회개척 이전 선배목회자로부터 받은 충고를 잊지 못한다. “회의를 많이 하는 교회가 되지 말고 기도회를 많이 하는 교회가 되라” 실제로 서울영광교회는 기도회가 많으며, 중요한 결정은 기도회를 마치고 가지는 회의에서 결정된다. 기도회에 참석하지 않는 제직은 회의에 참석할 수 없는 셈이다.
서울영광교회의 분과위원회는 철저히 은사 위주로 운영된다. 현재보다 더 나은 사역자가 나타나면 언제든지 각 분과의 위원장은 새로운 일꾼이 일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다.
서울영광교회에는 4개의 찬양팀이 있다. 결혼식 등의 예식을 담당하는 찬양팀이 별도로 운영될 만큼 서로 차별화되어 있다. “성도들이 교회를 섬기는 일에 아마추어 의식을 갖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박목사는 “모든 성도들이 맡은 분야에서 프로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고 말한다. 찬양사역자가 악보를 보지 않고 반주하는 것 등 모두가 전문가 수준이 되는 것을 말한다.
서울영광교회는 크지 않은 교회다. 하지만 어느 교회보다 크게 쓰임받기 위해 착실하게 준비해 왔음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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