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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크리스천투데이 신문 - 박영민 목사 코뿔소 용사들이 온다 소개
작성자  관리자 (2011-9-2 (금) pm 5:37, 조회 : 2682, 추천 : 1
 

 
 
초대교회 야성 회복 부르짖는 박영민 목사

▲코뿔소를 닮은 듯한 박영민 목사의 설교 모습.

코뿔소 용사들이 온다
박영민 | 쿰란출판사 | 320쪽 | 12,000원

‘야성(野性) 회복’을 부르짖는 또 한 명의 목회자가 나타났다. 박영민 목사(서울영광교회)는 기드온의 300용사를 바탕으로 집필한 신간 <코뿔소 용사들이 온다(쿰란출판사)>를 통해 한국교회에 잊혀진 야성을 일깨우려 한다.

“책을 쓰는 내내 심장의 피가 뜨거웠다”는 박영민 목사는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무기력한 삶을 살던 크리스천이 청청한 미래를 담보하기 위해, 묶여 있는 족쇄를 풀고 울타리 밖으로 나와 하나님이 주신 영적 야성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전달하려는 바를 분명히 하기 위해 ‘코뿔소(rhinoceros)’를 집어들었다. 언뜻 절판된 어윈 맥매너스 목사의 <코뿔소 교회가 온다>를 연상시키는 제목에 대해 박 목사는 “신앙의 언어를 독자들에게 선명하게 제시하고 싶어 코뿔소라는 이미지로 믿음의 야성을 가진 사람들을 묘사해 봤다”며 “제가 얘기하고 싶은 야성은 무식함이나 무모함, 무턱댐이나 무분별함이 아니라, 거친 십자가가 지닌 복음의 야성과 초대교회 신앙인들의 원초적 야성”이라고 답했다.

저자는 ‘믿음의 맷집’이 약해진 것이 우리 시대 가슴을 찢고 슬퍼해야 할 비극으로 여기고, 교회가 ‘진화론적 사고방식’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세속의 적응자가 아닌 정복자가 되어 세상 앞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한다.

총 6장에 걸쳐 펼쳐지는 그의 이야기에는 ‘부정형’이 없다. ‘하나님의 사자후를 들으라’, ‘후진 기어에서 손을 떼라’, ‘차포를 떼고도 맞짱을 뜨라’ 등 생명력 있는 명령어로 가득하다. 그는 수십만의 페르시아 병사들에 맞선 스파르타의 근육질 용사들을 그린 영화 <300>과 같이 앞만 쳐다보고 코뿔소처럼 돌진하는 크리스천을 갈망하는 마음으로 책을 썼다.



자신 안에 숨겨진 코뿔소를 발견하고, 열방을 ‘접수’하러 나가자는 저자 자신의 삶이 바로 ‘코뿔소’와 같다. 맨손으로 교회를 개척한 것도 모자라 신도시에 또 하나의 교회를 개척했으며, 우물 파는 사역을 위해 아프리카를 제 집처럼 드나들고 있다.

“군중 속에 묻힌 작은 존재라는 ‘자기 비하’를 버리고, 기도하면서 충성스럽게 사명을 붙들고 나아가십시오. 신앙생활은 마귀와의 끊임없는 전쟁입니다. 철저히 무장하고 강한 모습으로 마귀와 대적하여 확실한 승리를 거두어야 합니다. 시련과 난관에 봉착하셨습니까? 목숨 걸고 기도하십시오. 크리스천의 싸움은 이긴 싸움입니다. 믿음을 통해 당신 안에 묻어 둔 엄청난 힘으로 포효하십시오. 거짓된 유리 천장을 뚫고 접혀 있는 은혜의 안테나를 펴십시오. 하늘의 능력을 움키며 위험한 모험이 기다리는 세상을 향해, 코뿔소 무리들처럼 달려가십시오.”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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