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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소개 언론기사  
제 목  코뿔소 같은 야성을 가져라
작성자  관리자 (2011-11-22 (화) pm 7:55, 조회 : 2883, 추천 : 0
 

 
 

 
 
코뿔소 같은 야성을 가져라

‘코뿔소 용사들이 온다’ (쿰란출판사)라는 제목의 책을 보고 저자인 박영민 목사를 만나고 싶어졌다.

2004년 발간된 미국 모자이크교회 어윈 맥매너스 목사의 저서 ‘코뿔소 교회가 온다’ (두라노)가 연상됐기 때문이다. 창조성(Creativity) 아름다움(Beauty) 예술성(Artistry) 변혁(Innovation) 모험(Risk)이라는 키워드로 교회를 혁신한 이야기를 담은 ‘코뿔소 교회가 온다’는 절판 됐다. 탁월한 저작물이 단지 독자를 만나지 못해 절판된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던 차에 ‘코뿔소’란 이름이 들어간 기독 저작물을 다시 발견한 것은 기쁨이었다.

서울의 한 커피숍에서 만난 47세의 박 목사는 준수한 외모의 목회자였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에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했다. 아마 영화를 본 사람들이라면 TV화면 속에서 “할렐루야!”를 외친 목사가 기억날지 모른다. 박 감독은 당시 그 한 장면을 위해 가장 열정적인 카리스마가 보이는 목회자를 찾았다고 한다. 그가 박 목사다.

전남 함평 출신으로 총신대,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한 박 목사는16년 전 서울 신월동에서 서울영광교회를 개척했다. 3개월 전에는 경기도 김포 장기동의 한강신도시에 1000여명 수용 가능한 수영장을 매입, 김포영광교회를 세웠다. 서울과 김포를 왕래하며 목회하고 있다.

그는 부흥을 갈망하는 목회자다. 이 세대에도 부흥은 가능하다고 믿는다. 수많은 주의 종들이 생존을 위해 목회하는 모습을 가슴 아파한다. 그래서 교회가 무너지고 있는 이 시점에도 부흥의 역사는 일어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 미국의 대영적 운동가였던 찰스 피니가 그의 롤 모델이다. 피니는 말했다. “살아서도 부흥을, 죽어서도 부흥을 보고 싶습니다. 부흥이 아니면 죽음을!” 이라고 외친 피니와 같이 그 역시 목 놓아 부흥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코뿔소 용사들이 온다”는 부흥을 향한 박 목사의 열정이 담긴 책이다. 그의 심장 속에 박힌 글들이란다. 사사기에 나오는 ‘기드온과 300 용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에 던지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담았다. 박 목사에 따르면 코뿔소는 소가 아니다. 영어로 ‘라이노시로스(rhinoceros)'로 불린다. ’시로스(ceros)'는 공룡이라는 의미. 코뿔소는 소였지만 더 이상 소가 아니다. 공룡의 후예로 살기 위해 코를 곧추세우고, 공룡의 심장을 펄떡이며 거대한 맹수들도 두려워하는 정글의 강자로 군림했다고 박 목사는 풀이 했다.

박 목사는 하나님의 신자들은 ‘코뿔소 용사’, ‘위대한 하늘 군대의 전사’로 부르셨다고 강조한다. 우리 안에 하나님을 위한 위대한 용사의 모습이 있는데도 그 정체성을 보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이 시대 크리스천 안의 ‘잠든 용사의 영혼’을 깨운다면 부흥은 자연스럽게 올 것이라고 말한다.

“남자들이 머리 깎고 군에 들어가서 군인이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머리를 노랗게 물들였던 오렌지족 아이들이 한 달 안에 용감한 군인이 됩니다. 그 아이들 안에 ‘멋진 군인’이 있는 것이지요. 마찬가지로 열정의 신자가 되는 것도 몇 년 걸리지 않습니다. 몇 편의 설교로도, 한두 시간의 기도를 통해서도 급진적인 크리스천(Radical Christian)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 어떤 목회자들을 만나도 “목회가 정말 힘들다”는 소리가 나온다. 용기와 격려가 필요한 시대다. 그의 말을 듣노라니 힘이 난다. “영적 야성을 지닌 자들은 적응하지 않고 도전합니다.” “상가교회가 안 된다고요? 누가 그런 소리를 합니까? 됩니다. 된다고요” “예수 그리스도가 디자인한 교회, 그분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워야지요.” “복음으로 도시를 정복하렵니다.” “모든 교회의 역량을 선교에 집중하겠습니다. 선교하다죽겠습니다.” “한국교회는 온실에서 박차고 나와야 합니다. 주님의 심장이 팔딱팔딱 뛰는 교회, 그 살아 있는 교회를 세웁시다.”

책은 박 목사가 단지 치기 어린 영적 선동가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다. 책 속에는 영적 야성을 회복하기 위한 전략과 비전이 있다. 풍성한 사례들이 들어 있다. 유익하다. 박 목사는 기아로 허덕이는 아프리카인들을 대상으로 우물 파주는 사역을 펼치기 위해 다음 달 5일 케냐로 떠난다.
국민일보 이태형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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