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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코뿔소 목사의 새로운 도전, ‘김포를 주님 품 안에’
작성자  관리자 (2011-12-31 (토) am 1:39, 조회 : 4196, 추천 : 0
 

 
 
코뿔소 목사의 새로운 도전, ‘김포를 주님 품 안에’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




‘거룩한 야성’ 외치는 김포영광교회 박영민 목사

▲‘도시정복’을 꿈꾸며 박영민 목사가 개척한 김포영광교회 예배 전경. 수영장 전체를 리모델링해 1천석 규모의 예배당으로 만들었다. 김포한강 신도시는 곧 입주가 시작된다. ⓒ김포영광교회 제공


서울영광교회 박영민 목사를 보면, ‘코뿔소(Rhinoceros)’가 절로 떠오른다. 외모부터 코뿔소를 닮은 그는 이 땅에 몇 안 남은 듯한 ‘야성’의 목회자다.

넘쳐나는 에너지로 어딜 가든 좌중을 휘어잡는 그는 최근 <코뿔소 용사들이 온다(쿰란)>는 책까지 펴냈다. 책은 사사기에 등장하는 ‘기드온과 300 용사들’ 이야기를 통해 삶을 혁신하고 비전을 품어 열방 회복에 나서자는 메시지를 던진다. 열정(Passion)과 돌파(Breakthrough), 승리(Victory) 같은 단어들이 연이어 등장하고, 코뿔소처럼 ‘왕’의 명령에 따라 거칠고 단순하게 돌진하는 성도가 될 것을 촉구한다.

이같은 그의 ‘결기’는 연이은 아프리카 선교로 면역력이 약해졌지만, 오히려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등산을 시작하며 병을 이겨내겠다는 결의에서도 드러난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병을 고쳐야 할 목사가 아파서야 되겠냐”는 것이다.

“교회에 양 그림부터 다 없앴어요. 초신자들은 목자 잃은 양 같으니 돌보는 게 마땅하지만, 언제까지 양으로만 살게 하겠습니까? 그들을 용사로 길러내는 역할이야말로 목회자가 해야 할 일 아닌가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디자인한 교회, 그 분이 기뻐하시는 교회는 그런 교회입니다.”

강인한 스파르타 용사 300명이 죽음을 각오하고 1백만 대군에 맞서는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린 영화 <300>을 10번 넘게 울면서 봤던 그다. “19세 미만 관람가였지만, 우리 학생들에게 3번씩 보라고 했습니다(웃음).” 하지만 지금 세상은 ‘프리 허그’와 <아프니까 청춘이다>로 시작된 ‘위로’ 열풍이 거세다.

“시대착오적인 호소로 들릴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우리가 가슴을 찢고 슬퍼해야 할 비극이 뭔지 아십니까? 교회들이 믿음의 맷집들이 약해지고,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거룩한 야성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더 이상 교회가 사람들을 도피시키는 안전지대 역할만 할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받들어 모든 열방을 회복시킬 때까지 세상을 향해 전진하는 모험적인 장소로 만들어야 해요.”

그는 삶 자체가 ‘도전’의 연속이었다. 조용기 목사 이후 최초로 ‘방송설교’에 나서면서 선구자 역할을 했고, G12 셀교회운동을 앞서 도입하면서 트렌드로 만들었다. 심지어는 세계 3대 영화제인 칸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영화에 출연한 경력도 있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에 ‘목사’ 역할로 출연한 것. 박 감독은 ‘가장 카리스마 있는 목회자’를 수소문했고, 방송에서 열정적으로 설교하는 박 목사를 본 스태프 눈에 띄어 카메오 출연했다.

박영민 목사는 최근 김포 신도시 한복판에 1천명 수용이 가능한 성전을 마련해 김포영광교회를 세웠다. 수영장을 리모델링해 개척한 김포영광교회는 두개 층을 통째로 쓰는 규모로, 왠만한 중형교회 못지 않은 성전을 자랑한다. 서울 신월동에서 16년간 개척하면서 서울영광교회를 크게 성장시켰지만,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비전을 향해 다시 뛰고 있는 것. 서울과 김포에서 각각 3일씩 목회현장을 누비고, 주일에는 서울과 김포를 오가며 설교하고 있다.

“김포 지역에서 초청받아 부흥회를 인도한 적이 몇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또 오라고들 하시고 이곳에서 사역해달라고도 하셨지만 이곳에 오리라고는 사실 생각지 못했습니다. 고생스러운 건 사실이지만 하나님이 보내주신 만큼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박 목사는 새해를 앞두고 신도시가 속속 들어서고 있는 김포 지역 전체를 복음화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1천명 규모의 예배당을 먼저 가득 채운 다음, 1만명을 목표로 삼았다. ‘코뿔소 목사’답게 그는 성시화라는 ‘고상한 단어’보다 ‘도시정복’이라는 말을 더 선호한다. “주의 용사로써, 영적 전쟁터로 나가 눌림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자유를 선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김포영광교회는 ‘도시정복’ 1만명 비전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구상 중이다. 겨울방학부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악기를 가르치는 등 접촉점을 늘리고, 지역사회를 위해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를 만들 생각도 품고 있다. 한편으로는 노방전도를 쉬지 않고, 뜨거운 찬양과 강력한 설교를 통해 영감있는 예배를 드리고 있다. “좋은 교회를 넘어,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위대한 교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사랑과 행복의 다리를 놓는 사람들’이라는 뜻의 NGO 월드브리지미션을 세워 아프리카를 비롯한 제3세계 섬김사역에 나선 것도 이 때문이다. CTS 기독교TV에도 방영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구호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케냐 오지를 중심으로 우물을 파면서, 학교와 보건소, 교회를 함께 세우고 있다.

“선교지에 함께하는 성도들은 모두 자비량으로 따라갑니다. 하루에 2-3곳씩 선교지를 돌아보는 빡빡한 일정으로 진행되지만, 구원의 현장을 목격하고 돌아오신 분들은 선교지를 위해 더 내어놓으려 하십니다. ‘고생할 것 각오하고 오라’고 엄포를 놓지만, 유명한 사바나 관광도 함께합니다. 현지 문화도 알아야 하기 때문이지요. 의식주도 최고급으로 구성합니다. 일정이 워낙 힘들기 때문에 제대로 먹지 않으면 쓰러질 수 있거든요.”

박영민 목사는 2012년에도 두 차례 ‘우물 프로젝트’를 위해 아프리카로 떠날 예정이다. 5월과 9월 각각 12박 13일로 아프리카 동부지역 케냐와 우간다를 방문하는 일정이다. 우물파기 사역은 이슬람이나 전통 종교에 빠져 있는 현지인들에게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녹이면서 하나님 나라 확장에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수인성 질병으로 영아 사망률이 높은 아프리카에 ‘우물’의 존재는 그야말로 ‘생명’ 그 자체다.

방송사 다큐멘터리 제작과 함께 이뤄지는 2012 아프리카 비전트립에서는 우물파기 현장답사와 함께 농활을 통한 현지 노동사역, 어린이 교육봉사, 세렝게티 사파리 체험, 마사이 부족사역, 하우스 사역 등을 실시한다. 그는 ‘월드브리지미션’이라는 선교단체 이름처럼 사람과 사람 사이, 교회와 교회 사이, 도시와 도시 사이 섬김의 ‘다리를 놓는’ 사역에 달란트가 있다고 자부한다.

박 목사는 “아프리카의 갈급하고 목마른 영혼들을 살리는 일에 동참해 달라”며 “우물파기 목적헌금과 여러분들이 함께하시는 중보기도가 단기선교를 통해 메마른 땅에 샘물 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아름답고 귀한 역사가 이뤄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원서류는 참가지원서와 서약서, 보호자동의서, 여권(유효기간 6개월 이상), 여권용 사진 4장 등이다.

아프리카 비전트립 참여문의: 010-2282-6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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