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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크리스천 투데이
작성자  관리자 (2008-3-11 (화) pm 3:19, 조회 : 3190, 추천 : 15
 

 
 
하나님 만나서 인생 역전하세요”

▲사진은 영등포교도소기독선교회 창립 20주년 기념예배장면. ⓒ 이지희 기자

영등포교도소기독선교회(회장 조한음 집사) 창립 20주년 기념예배에서 박영민 목사(서울영광교회)가 수용자 2백여명과 기독 교도관 및 경비교도 40여명에게‘인생 역전을 기대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

박 목사는 이날 “인생을 역전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나 다른 것이 아닌, 바로 하나님을 만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지희 기자 jhlee@chtoday.co.kr
홈 > 선교와 세계 > 특수선교

“가정을 회복시켜 수감자들 재범률 줄인다”
영등포교도소宣 창립 20주년… 아버지학교 통한 복음화 꾀해 [2006-03-14 07:46]

▲영등포교도소기독선교회는 지난 20년의 사역을 봉헌하고 영등포교도소 복음화를 위해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선교회 회원과 서울영광교회 봉사자들 ⓒ이지희 기자
영등포교도소기독선교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11일 영등포교도소 예배당에서 창립기념예배를 드렸다.

기독 교도관과 경비교도, 교회 봉사자 60여명과 수용자 2백여명이 참석한 이날 예배는 선교회장 조한음 집사의 인도로 박영민 목사(서울영광교회)가 말씀을 증거했으며 영등포교도소 소장인 이재부 장로는 격려사를 전달했다.

박영민 목사는 ‘인생 역전을 기대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고난의 자리에서 슬퍼하지만 말고 고난의 의미를 발견한다면 인생의 역전을 준비할 수 있다”고 재소자들을 격려했다. 또 그는 “인생의 역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인생의 나침반으로 붙들고 나아갈 것을 권면했다.

영등포교도소 소장인 이재부 장로는 “선교회가 20년간 많은 교도관들과 수용자들을 주님께 인도하고 불우 재소자들을 도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었던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며 “앞으로는 아버지학교 등 더욱 다양한 선교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수용자 개인뿐만 아니라 수용자 가정 전체를 회복시키는 일도 감당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조한음 집사는 “영등포교도소에는 교도관의 약 20%, 수용자의 약 30%가 기독교를 믿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수용자들이나 교도관들이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만나 근본적으로 변화되도록 선교회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러한 차원에서 영등포교도소기독선교회는 아버지학교를 수료했거나 수료할 예정인 12명의 회원을 주축으로 수용자를 위한 아버지학교를 4월 말 또는 5월 초부터 진행할 계획이다. 여주교도소, 진주교도소에서 아버지학교가 수용자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이미 효과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조한음 집사는 “많은 수용자들은 수감 생활 도중 가정이 깨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아버지학교를 통해 수용자들이 한 가정의 아버지로 회복되고 가정이 평안해지면 재범률도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영등포교도소 내 교도관과 경비교도, 수용자들을 복음화하기 위해 1986년 설립된 영등포교도소기독선교회는 현재 60여명의 기독 교도관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선교회는 믿지 않는 수용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스스로 신앙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수용자들을 영적, 물적으로 지원해왔다. 작년에는 교회와 협동으로 백장 수술이 시급한 불우 재소자 2명의 수술비를 지원하고 불우 재소자 가정의 자녀들을 위해 식료품과 장학금 전달 사업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이 외에도 공장으로 출역하는 수용자들을 위해 매주 목요일, 직업훈련을 받는 수용자들을 위해 매주 금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교도관들은 매주 월요기도모임과 월례회를 열고 있다.

이지희 기자 jhlee@cht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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