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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크리스천 뉴스위크 개척교회세미나
작성자  관리자 (2006-5-16 (화) pm 3:15, 조회 : 4068, 추천 : 18
 

 
 
한국의 미래, 교회개척에 달렸다

오는 6월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신나는 개척 사연이...


한국교회는 지금 두가지 위기를 맞고 있다. 그 하나는 양적인 성장이 멈춘 것이고 다른 하나는 교회가 사회에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두가지 문제는 함께 가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회적 영향력이 전도의 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교회는 이 두가지가 묘하게 얽혀있다. 전 인구대비 교인수가 1%였던 1900년도의 초창기가 사회적 영향력이 25%에 육박하고 있는 2000년도인 지금보다 더 컷다고 평가된다.

1%에서 25%로 부흥한 한국교회가 100년이 지난 지금 당면한 문제이다. 100년후는 어떻게 될까? 다시 1%로 돌아가고 사회적 영향력은 높아지게 될까? 아니면, 50%로 성장하고 사회적 영향력은 더 낮아질 것인가?

한국교회의 소망은 지금의 25%를 넘어 50%, 100%가 되는 것이다. 온 민족이 하나되어 하나님을 섬기는 거룩한 민족이 되게 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의미가 사라진다. 사회적 영향력도 100%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지금 25%에서 한국교회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야 한다. 당면한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전혀 새로운 시각과 다른 접근이 요구된다.

크게 보면 교회안의 문제와 교회 밖의 문제이다.
교회안의 문제는 교회 지도자들의 문제이다. 교회의 지도자들이 교회안에서 헌신하며 서로 섬기며 사랑하고 또 성도들을 가르치고 돌보는 문제에 대한 새로운 변화가 요구된다.
교회 밖의 문제는 성도들의 문제이다. 성도들이 삶의 현장에서 주위에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고 그것은 희생과 섬김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부분에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그리스도인의 자세가 필요하다. 그것은 초대교회를 모델로 해야 한다. 그들은 로마를 점령하지 않았는가!

거기에 또 하나의 변화된 시각이 요구된다. 그것은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다. 흔히들 지금은 교회개척이 힘들다고 한다. 교회개척은 끝났다고까지 말한다. 여기에 대한 전혀 새로운 시각에의 접근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교회개척은 목회자의 사명이다. 교회개척은 예수님의 명령이다. 교회개척은 이 시대에 가장 아름다운 사역이다. 교회개척의 모델은 사도행전이다.

사도행전은 성령행전이요. 교회개척행전이다. 성령께서 제자들을 통하여 교회를 개척하게 하셨다. 이일을 예수님이 시작하셨고 또 명령하셨다.

그러므로 힘들다고 중단해야 할 일이 아니며 힘들수록 해야 할 일이다.

교회개척은 영광된 일이나 쉽지가 않다. 교회개척은 개척 목회자가 생명을 담보로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개척교회가 부흥하여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경우는 많지가 않다. 그것은 교회개척이 복합적이기 때문이다. 영적인 면과 기술적인 면이 함께 얽혀 있다.

확고한 하나님의 목적에 촛점을 맞추어야 하며 효과적인 전도와 지역사회에 대한 올바른 관심을 가져야 하고 교회건축의 시기와 규모를 잘 설정하여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예배가 부흥을 갈망하며 즐겁고 축제적이며 설교가 복음적이며 성령의 강한 역사가 함께 해야 한다.

교회의 부흥은 담임목회자에 100% 기인한다.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며 성령의 도우심과 기름부으심으로 사역하는 겸손한 섬김의 리드십을 발휘하는 목회자, 그가 있어 교회가 개척되고 건강하게 성장한다. 이것을 믿고 행한 개척의 선각자들이 한 자리에 선다.



2006년 6월 19일(월) 10시 30분에서 21일(수) 15시까지 분당 할렐루야 교회에서 한국 최고의 개척교회 세미나가 열린다.

강사진은 다음과 같다.

1. 3S 정신으로 세계를 품고 달려가는 한국교회 지성의 대명사
김상복 목사(할렐루야 교회).

2.개척 5년에 1500명 성도와 교회를 아름답게 건축하고 사랑과 행복이 만져지는 따뜻 한 교회 목회자의 상징 배성식 목사(수지 영락교회).

3.놀라운 비전으로 달려온 맨발의 소명자, 건축하며 배가되어 10,000평 교회를 건축한 소강석 목사(새에덴 교회).

4.불신자가 스스로 찾아오게 하는 교회의 기수, 열정을 품은 영적 지도자를 양산하는 김학중 목사(새안산 레포츠 교회).

5.개척교회가 반드시 벤치마킹해야 하는 교회로서 될수 없는 상황에서 18명으로 교회를 건축하고 2년만에 다시 1500평 교회를 건축하려는 큰 비전을 품은 조한권 목사 (수원 전하리 교회).

6.무덤가에 교회를 세우고 설교할 대상자가 없어 무덤을 향해서 외치고 지금 노인 목회의 큰 비전을 행하는 박경배 목사(대전 송촌 장로교회).

7. 복음의 커튼콜의 역사를 일으키며 비전을 향해 코뿔소처럼 전진하고 상암월드컵구장을 예배처소로 기도하는 강력한 리드십의 목회자 박영민 목사(서울 영광교회).

한국교회를 12년동안 개척 정신으로 섬기며 G12 셀 원리를 전수하는 박원영 목사(서울 나들목 교회)가 나선다.

이번 개척교회 이야기 세미나는 젊은 한국교회의 젊은 목회자들에게 개척의 열정과 비전을 품게 할것이다.
교회를 개척하고 어려움에 처하여 기도하며 부흥을 소망하는 목회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것이다. 기존의 교회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교회의 페르다임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것이다.

이번 개척교회 이야기 세미나가 주춤하고 있는 한국교회 부흥의 작은 불씨가 되어지기를 소망한다.

글 이종인 목사/ jilee@kc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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