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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박영민 목사 인터뷰(유혜경기자)
작성자  관리자 (2006-10-16 (월) pm 12:47, 조회 : 3339, 추천 : 17
 

 
 

웃음이 당신의 빛입니다
빛이 당신을 행복하게 합니다

항상 입가에 웃음을 머금고 사는 ‘스마일 코뿔소’라는 닉네임에 맞게 ‘예수님의 웃음초대’라는 책을 출판하게 된 서울영광교회 박영민 목사를 만나 웃음을 가지고 살 수 밖에 없는 그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항상 웃으며 삶을 살아가는 박영민 목사는 앞서 소개한 ‘스마일 코뿔소’라는 말이 늘 친숙하게 나란하게 붙어 다닌다. 사역을 하다보면 힘들고 어려울 때도 많지만 그럴 때 의도적으로 평소보다 더 환하게 웃는다는 그는 꼭 이루고자 하는 비전이 있다면 장애물이 있다고 해서 포기하거나 적당히 타협하거나 물러서지 않는다고 말한다.


예수님이 활짝 웃는 사진은 요즘 흔하게 어디서든 볼 수 있지만 그가 어렸을 때는 어디에도 그런 그림은 볼 수 없었다고 한다. 깊은 산골에서 태어나 살던 어린 시절에 우연히 한 책에서 근엄함이 깃들고 우수에 가득 찬 보편적인 예수님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한참 먼 통쾌하게 웃으시는 희한한 예수상을 처음보고 “예수님은 과연 웃으셨을까?”라는 의문이 생겼다고 한다. 그 후에 성경을 읽으면서 숨겨진 보물을 찾듯이 성경책을 샅샅이 뒤적이며 웃고 계시는 예수님을 찾아 나섰다고... 그가 대학생이었을 때 더욱 웃음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고, 그 때부터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웃음에 대한 책을 써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던 것이다.


예배 전 교회입구에서 안내로 섬기고 있는데 한 자매가 그를 보더니 깜짝 놀랐다고 한다. 처음 보는 자매가 그를 보고 놀라니 그 또한 당황스럽지 않을 수가 있었겠는가? “왜 저를 보고 그렇게 놀라시죠?”라고 물었더니 자초지종을 이야기 해주었는데 그 자매의 대답은 이런 내용이었다고 한다. 너무 감당하기 힘든 문제를 만나서 결국 자기 인생의 마침표를 찍기 위해 약국을 돌며 수면제를 사서 죽으러 가는 길에 환하게 웃으며 자기를 스쳐 지나가는 사람을 보았다며, 자기도 모르게 뒤돌아서 그 사람을 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 사람 손에 성경책이 들려 있는 것을 보고 “교회에 한번 가볼까? 그 후에 죽어도 늦지 않을거야.”라는 생각이 들어 다음날 교회에 나왔는데 그 사람이 바로 박영민 목사 자신이었다는 것이다. 그 자매는 그날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고 예수님의 웃음에 초대되었다고 말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 그는 크리스챤의 얼굴 표정이 얼마나 중요한가 깨닫게 되었단다. 이런 사건이 계기가 되기는 했지만, 사실 아주 중요한 동기는 성령님의 명령이었다고 한다. 성령님은 오래전부터 부족한 종을 강권하셔서 이 주제에 관심을 갖게 하셨고, 깨달은 바를 증거하게 하셨다.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날마다 우울하게 살아가는 크리스챤이 있다면, 이것은 정말 넌센스다. 저자 박영민 목사는 언제나 심각하거나 침울하게 살아가면서 그것이 마치 거룩한 삶인 것처럼 착각하고 살아가는 크리스챤들에게 웃음은 가장 소중한 하나님의 선물임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상학자 에드워드 로렌트가 주장한 “중국 북경에 있는 나비의 날개짓이 미국 뉴욕에서 허리케인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소위 ‘나비효과'처럼 저자는 ‘예수님의 웃음초대’에 초대된 자들의 웃음소리가 우리의 가정과 교회, 나아가 온 민족과 온 누리를 향하여 웃음의 폭풍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다.

유혜경 기자
yhk8285@newsc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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