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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왕의 신부의 감사의 과녁은 예수의 피다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811
날짜 2023-11-18 조회수 606 추천수 0

왕의 신부의 감사의 과녁은 예수의 피다
(The target of the King's Bride's gratitude is the blood of Jesus)
시편 50편 23절
첫째, 피에 젖은 감사가 진정한 감사이다.
레위기 17장 11절을 보십시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생명
을 얻고 죄사함 받은 것은 예수의 피흘리신 은혜 때문입니다. 데살로니가전저 5장 18절을 보십시오. “범사에
감사(感謝)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에
나오는 유카리스테오(감사)는 카리스(은혜)가 풍성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은혜를 고백하는 신앙이기도 합니
다. 감사와 은혜는 하나로 연결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은사(카리스마)도 연결되어있습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은사의 기적과 능력도 체험합니다. 신약 성경에 나타난 단어들 중 감사, 은혜, 은사, 성찬, 기쁨은 한
가지 어원에서 나온 것입니다. 감사는 ‘유카리스테오’이고 성찬은 감사드림이라는 의미로 ‘유카리스티아’라
고 합니다. 감사의 수준이 예수님의 피를 기억하는 감사여야 합니다. 피에 젖은 감사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둘째, 피에 젖은 감사는 생명이 있는자들의 진정한 고백이다.
이사야 28장 18절과 19절을 보십시오. "음부가 주께 사례하지 못하며 사망이 주를 찬양하지 못하며 구덩이
에 들어간 자가 주의 신실을 바라지 못하되 오직 산 자 곧 산 자는 오늘날 내가 하는 것과 같이 주께 감사하
며."라고 히스기야는 고백합니다. 생명이 없는자는 감사할 수 없습니다. 산자 즉, 생명이 있는자의 감사의 고
백과 찬양은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향기가 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피를 흘리셨주셨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의 감사의 과녁은 예수의 피가
되어야 합니다. 이사야 53장 5절을 보십시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이 우리 대신 형벌을 받으시고 피흘려 죽으셨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19절에 우리의 속
죄와 구원이 “오직 흠없고 점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이것이 복음의 핵심입니다. 추수감사절의 감사의 과녁은 예수의 피입니다. 피에 젖은 감사로 하나님을 영화
롭게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셋째, 피에 젖은 감사를 가르침으로 믿음의 명문가를 만들어라.
감사의 안개가 은혜의 구름을 형성하여 다시 축복의 구름으로 내려옵니다. 이것이 감사의 선순환입니다. 온
가족이 감사의 안개를 피우도록 감사의 모델이 되십시오. 그리고 가르쳐야 합니다. 이사야 28장 20절을 보
십시오. "주의 신실을 아비가 그 자녀에게 알게 하리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감
사하는 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선생은 학생에게 감사하는 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목사는 성도에게 감사하는
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감사는 행복을 만들어내는 행복바이러스 이기 때문입니다. 시편 50편 23절에 "감사
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
라."고 말씀합니다. 그리스도인이 되는 순간 감사 대학(Thank U-niversity)의 입학생이 되고 우등생 즉, 에이
플러스(A+) 학생이 되어야 합니다. 감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나눔 :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우리의 감사가 일상을 넘어 예수님의 피의 은혜에 진정으로 감
사하는 수준이 되게 해달라고 함께 기도하고 셀가족과 교회공동체 그리고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에 강건함을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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