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목사칼럼
    박목사의 아포리즘
    박목사의 소박한 하루
    목회서신
    詩의 세계
    리더쉽
    성경을 알자
    책! 책을 읽자
    새신자교육
    정미의 은혜 산책
    하진주의 생명의 샘
    정대성의 포토
    결혼 이성교제 코너
    sgc행정서식
    찬양단자료실
    선교지에서 온 편지
    SGC에서 만난 예수님
    [리더셀]사도행전_교재
    금주의 설교요약
    헌금봉투 및 셀공과
    이단 신천지 실상
    이단 신천지 동영상
    신천지에 속은 경험담
    금주의 주보
    설교 요약 노트 메거진
 
 
     
  목사칼럼  
제목   2020년 세월의 강을 건너며 사역소개와 기도 요청문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257
날짜 2020-12-27 조회수 932

세월의 강을 건너기전 드리는 사역소개와 기도요청문

올 한해 박영민목사와 함께 동역의 길을 같이 걸어오신 여러분들을 축복하며 계속해서 새해에도 중보기도를 요청합니다.

첫째, 작전실기도회와 특전사 기도회 사역을 위해 중보를 부탁드립니다.
서울김포영광교회 박영민목사는 5년 전부터 성도들의 가정에 기도실을 만드는 캠페인을 벌이며 기도를 강조해 왔는데, 올해초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인해 교회문이 닫히면서 매일 낮과 밤에 종일 종야 기도회를 갖고 있습니다.
성도들의 각 가정에 만들어진 기도실을 ‘작전실(War room)’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매일 영적 전쟁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온 교회 성도들 가정의 영적 분위기를 바꾸며 깊은 기도를 드리는 주님의 용사로 훈련되도록 하는 캠페인입니다.
박영민목사는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전 세계 교회가 모이지 못하고 가정예배나 온라인 예배로 대체하여 예배를 드리는 심각한 상황이 되자 지난 3월 1일부터 유튜브 코뿔소 TV를 통해 ‘워룸 작전실 기도회’라는 이름의 생방송으로 회개 기도회를 3일 동안 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3일동안 전 세계와 각 도시에 있는 성도들이 한번에 1,500곳의 작전실에서 생방송으로 열리는 기도회에 참여했으며, 이후에도 작전실 기도회는 날이 갈수록 입소문을 타고 참석자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매일 낮 12시부터 4시간 동안 열리는 특전사 기도회와 매일밤 9시에 열리는 작절실 기도회의 참석자는 매일 하루에 연인원 1만명이 이상이 참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고 기도회를 통해 수많은 치유의 기적과 응답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개척교회와 소그룹 기도모임, 가정에서 혹은 차안에서 생방송 기도회에 참여의 열기가 날로 더해가고 있는데, 특히 유럽과 북미와 남미 아시아 등 전 대륙에 있는 디아스포라 한인 성도들의 뜨거운 기대 속에 매일 출석 체크를 하며 참여하고 있으며, 미국의 한인 성도들의 참여가 눈에 띄고 있습니다. 이 기도가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 될 수 있도록 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기도음악을 통한 기도운동 확산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민목사는 한국교회를 위해 깊은기도 통성기도음악 영상을 자체 제작했으며, 각 주제별로 회개기도, 깊은기도, 중도기도, 선포기도, 재정기도, 이스라엘을 위한 기도 등 음악영상을 보면서 함께 뜨겁게 장기산 기도를 돕는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보급하고 있습니다.
기도 음악을 틀어 놓고 기도하는 분들에게 놀라운 회개의 영이 부어지고, 치유가 일어나고 있고, 성령님의 은사를 경험하는 간증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많은 교회에서 기도음악을 통해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면서 감사를 전하는 전화도 많아 지고 있습니다.
작전실 기도회를 참석 할 수 없는 환경에 있는 분들 누구라도 언제 어디서든 기도 할 수 있는 기도음악입니다.
교회 소모임이나 기도회나 소그룹 기도 모임이나 셀모임이나 가정예배나, 개인기도 등에 우리교회에서 제작한 통성기도음악이 널리 사용되어 한국교회 기도 운동의 확산이 더욱 강하게 이루워지길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찬양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민목사는 두 번째 싱글앨범 ‘죽으면 죽으리라’를 출시했습니다. 그는 서울김포영광교회를 개척하여 중대형교회로 성장시켰으며 월드브릿지미션의 대표로 몽골의 고비사막, 네팔의 산악지대, 아프리카 오지등 남들이 가기 힘든 곳만 찾아다니며 오지 전문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습니다.
박목사는 자신의 목회철학과 삶의 고백이 담긴 ‘갑니다 이 길을’이라는 첫 번째 싱글 앨범을 뮤직비디오와 함께 발표하면서 독특하고도 파워풀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호평을 받은바 있습니다. 두 번째 싱글은 첫 번째 앨범과 같이 아프리카 오지에서 치열하게 사역을 펼치는 박영민목사의 영상을 배경으로 뮤직비디오로 제작 되었는데 이는 그가 거칠거칠한 야생의 오지에서 생과 사를 넘나드는 위기속에서도 기쁨으로 사역하는 신앙의 여정을 담아 낸 영상이어서 보는이로 하여금 눈쉬울을 자아내며 엄청난 감동을 선물합니다.
찬양 가사에서 말하듯이 박영민 목사의 신앙적 고백인 ‘죽으면 죽으리라’라는 순교적 일사각오의 정신을 담아 찬양했기에 듣는이의 심장이 뜨거워지고 눈쉬울을 적시게 합니다. 박영민목사는 자신이 부른 찬양은 귀로 듣지 말고 심장으로 들어 달라고 부탁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음반이 출시 될 예정이오니 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이스라엘에 100개의 가정교회 세우기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초대교회는 가정교회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신약시대의 예수님과 제자들의 공동체도 가정교회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제자들은 감람산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한 가정의 '다락방'에 모여 예수님의 유언적 선교명령을 받들기 위해 일심으로 기도에 몰입하는 가운데 오순절 성령 충만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와같이 초기 기독교는 가정교회들이 서로 연결되어 전체적인 지역교회를 이루었습니다.
유대인은 회당을, 이방인은 신전을 중심으로 존재했으나, 기독교인은 가정교회로 출발함으로써 집회 장소를 마련하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모으거나 사용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물질과 공간에서 자유를 얻음으로써 선교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이 극심한 핍박 가운데서도 쓰러지지 않았던 근본적인 이유 중 하나는 모든 가정교회가 무너지지 않는 한 가정교회로 구성된 기독교가 무너질 수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근세에 이르러 구 소련, 중국, 북한 등의 공산주의 치하에서 교회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도 가정교회 때문이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예수를 구세주로 믿는 유대인들은 지금도 핍박을 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정 교회 설립사역이 절실한 때입니다. 마태복음 24장 32-33절에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고 말씀합니다.
무화과 나무 잎사귀 하나하나가 가정 교회인것입니다.
올해에는 이스라엘에 6개의 교회를 설립 및 지원을 하고 있으며 추가로 지금 2개가 설립 준비중에 있습니다.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교회 설립과 지원사역에 박차를 가 할 예정이오니 주님의 오실 길을 예배하기 위하여 이 귀한 사역을 위해서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엔드타임 메시지를 통하여 백만명을 깨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민목사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목회와 선교에 열정적으로 사역에 임하고 있던 작년 늦은봄에 교회 교육관에 있었던 화재 이벤트와, 아프리카 선교지에서 기도원정대가 순교 할 뻔한 상황에서 건져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리다가 “엔드타임에 대한 메시지를 선포하라.”는 감동을 깊이 받았습니다.
박영민목사는 기왕에 전할바엔 엔드타임에 대한 정확한 말씀을 대언하고자 깊은 기도를 시작했고 성경 묵상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엔드타임의 타임라인을 열어서 보게 해 주셨고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그 전체적 설계도에 대한 그림 퍼즐 조각들을 맞추 듯 선포하기 하셨습니다.
박영민목사와 기도 중보자들이 할 수만 있다면 더 많은 사람을 깨우고 싶어 백만명을 깨우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했습니다.
놀라운 것은 엔드타임 메시지를 선포하면서 텔레비전 방송과 유튜브 시청자들의 폭팔적인 반응이 있었습니다.
유튜브에는 코뿔소 TV 한달 시청자가 50만명 이상이 조회를 하게 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깨어나고 교회로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말씀의 검으로 세속적 세계관과 견고한진과의 통로를 차단해야 합니다.
박영민목사가 성령님께서 그의 손에 쥐어 주신 좌우에 날선 말씀의 검으로 혼과 영과 육을 수수술하여 세속적 세계관을 차단하고 성경적 세계관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변화 시킬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부터는 박영민목사님의 목회서신을 읽어 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돌이켜 보면 올해는 누구도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격동의 한해 였습니다.
그런 상황속에서도 올 한해도 은혜와 사랑으로 보살펴 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몸은 떨어져 있어도 영은 너희와 함께 있다.”는 사도바울의 메시지처럼 함께 모여 예배 예배드리지 못해도 우리는 이미 구축된 코뿔소 TV를 통해 온라인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성도들이 소통 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와 수고와 땀과 희생을 아끼지 않으신 교우 한 분 한 분에게 머리 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아니었다면 잠에서 깨어나지 못했을뻔 했는데 부족한 종의 메시지를 듣고 깨어났다.”고 기뻐하시며 서울김포영광교회 공통체에 합류하신 전세계와 전국각처의 수많은 성도들에게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과 축복을 전합니다.
사랑의 빚 진 자로 다시 새해를 맞으며, 더욱 감사와 섬김으로 살아가리라 다짐해 봅니다.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 하고 밝아 오는 새해에는 사랑하는 성도님들과 가정과 사업장과 일터에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며, 영육 간에 늘 강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우리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승리를 주실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왕의 귀환을 기다리는 순결한 신부가 되어 한해도 후회없는 충성으로 함께 달려갑시다.
우리 주님 부탁하신 일을 성취하기 위해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코뿔소 용사들처럼 달려 나갑시다.
할렐루야! 왕이신 예수여! 영원히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우리의 신랑 되신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마라나타!

예수 그리스도의 노예
서울김포영광교회 담임목사
박영민 드림
 




Untitled Document
*대한예수교 장로회 서울영광교회 주소 : 우)158-091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1동 95-6 /상담 TEL: 010-2257-9767
*대한예수교 장로회 김포영광교회 주소 : 우)415-748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1324 / 상담 TEL : 031-987-0697 [개인정보보호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