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목사칼럼
    박목사의 아포리즘
    박목사의 소박한 하루
    목회서신
    詩의 세계
    리더쉽
    성경을 알자
    책! 책을 읽자
    새신자교육
    정미의 은혜 산책
    하진주의 생명의 샘
    정대성의 포토
    결혼 이성교제 코너
    sgc행정서식
    찬양단자료실
    선교지에서 온 편지
    SGC에서 만난 예수님
    [리더셀]사도행전_교재
    금주의 설교요약
    헌금봉투 및 셀공과
    이단 신천지 실상
    이단 신천지 동영상
    신천지에 속은 경험담
    금주의 주보
    설교 요약 노트 메거진
 
 
     
  목사칼럼  
제목   하나님의 관심을 끄는 참 하나님의 사람이 되라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270
날짜 2022-07-15 조회수 2354

사람들은 태어나면서부터 관심을 받고 싶어 한다. 갓난아기가 자신의 요구를 표현하는 유일한 수단이 우는
것이다. 울음으로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다.
동물이나 식물들도 똑 같이 울음소리와 화려한 빛깔의 치장으로 아름다운 꽃과 열매, 향기까지도 모든 것
이 관심을 끄는 수단들이다. 이러한 관심으로 종족을 번성시키고 유지해 가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가장 중요한 관심을 놓치고 있다. 이 세상과 온 우주를 만드시고 유지하도록 역사하
시는 하나님의 관심을 끄는 것을 잊고 있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관심을 받는다면 우리가 염려할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이 온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관심을 받으면 부족함이 없는 삶을 살 수 있다고 확
신한다.
한 시인의 고백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편 34:10)
이와 같이 고백한 다윗은 하나님의 관심을 집중시킨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결국 그는 “내 잔이 넘치나이
다.”라고 고백한다.
요한복음 1장 47,48절을 보면 예수님님이 지켜 보셨다고 말씀하는 장면이 나온다.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
이 없도다. 나다나엘이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
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기록에 의하면 보통 그 지역의 무화과나무는 크기가 5m 가지가 8m로 사방으로 퍼져 그늘이 시원하며 하나
님과 교제하기에 적합한 은밀한 장소였다.
나다나엘은 거기서 하나님과 대화를 하며 경건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었다. 예수님은 그것을 보았다는 것이
다.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뿌리칠 때 아브라함이 독자를 아끼지 않고 하나님께 드리려 했을 때 하나
님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서울김포영광교회를 섬기는 성도들이 때마다 일마다 사건마다 환경마다 하나님의 관심을 끄는 삶을 살기
를 기대한다.
목회실에서 박영민목사
 




Untitled Document
*대한예수교 장로회 서울영광교회 주소 : 우)158-091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1동 95-6 /상담 TEL: 010-2257-9767
*대한예수교 장로회 김포영광교회 주소 : 우)415-748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1324 / 상담 TEL : 031-987-0697 [개인정보보호방침]